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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옆자리 중국인 남성이 내 속옷 안으로 손을 쑥”…외국인 혐오 번지는 일본

일본의 한 야간 고속버스 안에서 옆자리 여성을 성추행한 중국 국적의 3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28일 현지 경찰에 따르면 시마네현립대 연구생인 양모(38)씨는 

지난해 10월 도쿄행 야간버스에서 옆자리에 앉아 있던 24세 여성의 신체를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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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는 참고용이며 게시글 내용과 직접 관련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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