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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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 벌써 7월? 2026년 절반이 지나갔다고라?어이가없군..벌써 긴 시간이 지나 우리으 문똥이가 수료를 하고 돌아왓어요그치만 다시 돌아갓어요(7월인 지..금..)ㅜㅜ 우리의 문등이 언제다시함께할수잇을까...이 그림이 낯설지 않은..저희 회사에서는 직원 간 소통활성화와 긍정적인 조직 분위기 조성 어쩌고를 위하여월례회의를 하고잇는뎁쇼6월은 저희 팀 차례였어요그래서 뭐 이래저래 준비 열심히했던 기억만 잇음(사진투척)설마 내 블로그가 저 사람들한테까지닿을린 없겠지..(없어야만 함)그리고 팀밥을 하려했는데 우리 팀 인원이 많아서2개의 가게로 나눠짐 이슈(떡볶이 존맛이엿다)젠슨오빠 온대서 삿는데 나이스~ㅋㅋ 엘지 추억으로 남아..잠깐이였지만 행복했다그리고 6.3 투표날거즘 3년만에? 졸업이후로 처음임동기들을 드디어 만나러 대전으로 가요(우리 앞으로 계모임하자)진짜 개왕시끄러운 모임다들 뿔뿔이 흩어져있어서(광주 부안 서울 전주등등등.. )대전에서 숙소잡고 놀기로함이 기특한 부안여자가 나를 전주로 모시러왓다.내 사랑들을 먼저 만나고먹부림 부리고 왓읍니다무용과 맞고요 맞습니다 씨름과 아님 ㅠ (맨날 하는 말)1차로 닭발 치킨 엽떡까지 먹음2차로 마라샹궈에 꿔바로우3차로 대전에 왓으니 망고시스루를 먹어줍니다폭격 에바야이여자들을 만났는데 그냥 시끄러움 웃겨 진짜ㅠ또보자 언제봐 언제봐 ㅠㅠ (8월에 만나기로함 헤헤)도1언니 우리 웃겨줄라고 티셔츠 만들어온거죠? ㅜ 아침에 또 먹부림(사실 내 블로그의 시작은 이 날 우리도 블로그랑 인스타로돈벌자고 이야기가 나와서임 애들아 땡큐 열심히 할게) 대전에 왓으니쌈뽕하게 티 하나씩 만들어주고개기엽뇽 정수리수리@문크리스탈뭔 스너글 사은품 옷을 만들어놨길래 어이가 없엇다 그냥 스너글로 이직 ㄱㄱ그리고 아마 저 날에 다들 일끝나고 모여서저녁에 만난만큼 늦게까지 놀앗음새벽에 대전롯백 앞에서 무궁화꽃이피엇읍니다 ㅇㄹㄴ ㅋㅋ또 만나자 또시끄럽자 또보자6월 4일이에요.저는 또 면역력 이슈로이런 질병이 생겨버렸지 뭐에요미쳐버리겟어서 결국 병가내고 병원 고고링@전주강성호피부과 아주 진료 잘보심튼 면역력 이슈 및 잠을 안자서 수면 부족 ㅋㅋ이렇게 몸이 바로 알아차리는 ㅜ약 열심히 먹고 발라줌요 ㅠ그리고 카페 마실을 잠간 갓어요이때 한식파인 원지최가 샌디치가 넘 먹고싶엇음르방 으로 만든 샌디치 ㅠ 아주 굿이엿어요가게 이름이 뭐더라...그리고 집에와서 한 1시간 낮잠 때려주고엊그제 여자들과 먹은 음식들을 모조리 없애버리기위해1시간 달려주고왓읍니다..개운하더군요근데 저의 이슈는 점ㅁ점 심해졌어요 콜린성인가 머시기.. 그거엿던거같음 기억이 안나넹(ㄱㅊ아요 약먹으면 낫드라~)그리고 주말이 찾아옵니다 오랜만의 나의 공주들과 데이트내가 오전부터 전주에서 오는바람에 쏘 늦어버림그와중에 좀 말라보여~서 (내눈에)그래서 한장 찍찍@무두첨단점 공주들과 함께 브런취~ 양식을 냠냐리 해주고@에덴노아 사랑해또 막둥이가 취뽀를 해서 한 턱을 쏘는거잇져 ㅎ기특해 복복복 사랑해내 사랑들 귀여워죽겠어(7월인 김제출장샵 지금 이 공주들 보고싶어서 갤러리보면서 이별통 겪는중)그리고 또 일요일 아침이 되엇어요엄마가 차려준 집밥을 마싯게 먹고아마도 김치찜?이날 월광교회 사랑부 특송에 초대되어 섬기고 왓답니다이 옷 색 너무 예쁘지만 엄마에게 양보했음함께 끌려온 마운틴 최와 박회장씨 좋잖아 한잔해~맛있게 냉면 얻어먹고요호다다닥 청년부예배까지 마치고우리의 조회게씨가 어디 놀러갔다가 우리생각나서이 귀여운 루피키캡을 사왔다는것임..진짜 뭐야 조영H 뭐냐고너 이런 귀여운 행동 하는 친구였냐고진짜 소중히 가지고 다님 그리고 나의 최애 가게 사장님들심도있는 대화중이길래 찍어봄최JU원 육개장, 육개장IN, 에덴NO아 사랑해 흥하자!!!!!!!!!!!쌍수 방금 하고 나온 가같은음 그리고 조금 힘이 든 일이 잇엇음 (지금은 ㄱㅊ)(원래 울고나서 사진찍어두는데.. 이 날을 시작으로 너무 말도 안되게 힘들어서 사진찍을 생각도 안낫음 ㅋㅋ....)근데 나으 온전하지 못한 상태를 내 사랑께서 아시고이 곳 전쥬까지 달려와주신것임.. 진짜내가 어떻게 언니를 안사랑해..(이럴땐 미안하게 왜그래가 아닌 고맙워 더 잘할게 하는 것이랫음)언니 사랑해 고맙워 예수찬양 오빠도 고맙워...점심시간을 이용해 언니랑 커피를 마시러감나의 사랑 @두왓유럽 여기 커피도 맛잇고 분위기도 넘 좋은 내 스탈룰루~(다른날임)이맘쯤에 꿈에 임원들이 나와서 싸웠는데..걍 꿈에 나온것만으로도 고맙다는 박회장 웃겨또 임원들 자랑 하나 더...새가족이 청년부에 일정 상 못나오는 상황인데 청년부랑 교류하는 시간이 있음 좋겠다는 상황을 듣고 내가 만나서 밥먹자규 약속을 잡앗는데 그게 한달 뒤가 되어버림 그게 시간이 지나서 지금.. 이 힘든 시기와 겹쳐벌임 ㅠ기도가 필요한 상황을 나눴었는데...내가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이야기해줘서나 왕전히 힘이 되어버렷잖아..이렇게 세워주신 공동체.. 넘 귀해 임원.. 사랑애액!그리고나(표현은 바로바로 하는 편) *회사에서 저러고잇음튼 정말 감사했던것이,이런 상황이 있었기에.. 그 친구를 만나서 할 이야기가 더 많았음 (은혜 두배 이벤트 수준..후하후하)아무튼 간에저렇게 한주가 지나고 면역력도 낮아지고 몸도 아프고 맘도 힘들고 여러모로..진짜 도저히 살수없는 상태gg이쯤에서 잠깐..저 나눔 시작할게요 ㅜ내 하나님 이야기 들어봐 plz(이어서 이야기해보도록하죠 ....)그래서 오전에 일어나자마자 광주로 돔앙쳐제가 할수있는 것 오직 기도....결국 나는 교회로가요..하나님께 치유받아요..혼자 있는 두려움, 절대 혼자두시지 않는다 하셨는데왜 그게 텍스트로만 느껴지는지난 왤케 버티기 힘든GG.. 나 분명 하나님 사랑하는데 왜 난 지금 이러고있는지 여러모로 미쳐버리는줄알앗음근데 결국 또 주셨던 마음은 똑같은 말로 위로해주셨음절대 혼자 두지 않으시고 나의 삶을 시작하신분이 내 삶의 과정도 함께 하실거라는 그 믿음..날 지켜주시는 듯한 느낌.. 등등 참 신기했음 같은 말인데도 믿기지 않고 원망도 햇지만.. 결국 또 같은 말로 위로를 해주시는 김제출장샵 것이 굉장히 기억이 남아요.근데 난 결국 살아가면 살아갈수록 느끼는 것은..내가 이런일이 있어 힘들고 저런일이 있어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고민되는 모든 순간이..결국 나는 내 힘으로 살아갈수없음을 느껴 나의 한계. 그래서 난 결국 붙잡을수있는것이 하나님..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잡아지면, 이웃과의관계 나와의 관계 삶의 균형이 잘 잡힌다는 전에 설교말씀이 아직도 마음속에 남아. ㅠ 그리고 참 신기했던것은 이 때의 모든 힘듬이 또 은혜로 고백되어지는 그런.. 순간을 파ㅏ파팍 경험함 참 신비하고 놀라와. ㅠ (나의 나눔이 듣고싶다면 빨리 나와 만나줘 친구들... 나의 모든 것을 나눠주마)진짜 근육맨들도 하나님 이야기하면 다 운다 은헤의 눈물(=내 주변에 S범오빠)어쨌든 항상 그래왓던 대로 믿음으로 승리. 오씌.갓.ㅠ예수쟁이로 살래 나는..그게 나에게 가장 쉬운 방법이고 가장 안전한 길이야..알럽 갓.내가 하고싶었던 말은 힘든일 이 있엇ㅆ고 잘 극복했다!옆에서 도와준 나의 사랑 공쥬들진짜 다옙뻐서 자랑하고싶지만.. 보호를 위해 나의 임원들..은콩이..우리 모두 승리하는 삶 레고고^^*이날의 설교가 참 마음에 남는다이 맘쯤 나의 플리 푯대를 향하여.예배자 유진 캉의 목소리를 잊을 수 없다나는 맨날 개 쉰목소리인데 어쩜 그렇게 목소리가..우리 예배부 모두 사랑해..난 워십만할게.. (내 최선의 것..)월요일이 돌아왔고요아마도~ 출근길~아무래도 광주에서 큰 회복을 하고 와서 그런지 ㄱㅊ은 한주의 시작이엿음요일단 호두과장 오늘은 출근했더라구요개귀엽져 ㅠㅠ흑 과장님 사랑해그리고 이번주에 그 오이낫또비빔밥을 처음 먹어봤는데요대존맛인것임후 중독되어버려(오버도즈 막이래 ㅋㅋ)구름 미텨따우리 회사는 풍남문 뷰야오이낫또 중독이 되어버렸지만,보고있는 책은 아직 오이는 먹지 않아요 ㅋㅋ그리고 기억력 밤티인 내가 하나님과 나의 썰을잊지 않기 위해 또 내 회복과정을 기록하기 위해다시 일기를 적어요.. 그리고 말씀묵상을 합니다.운동도 열심히해줘요 (하기싫어)그리고 다음날 은콩씨가 전주를 와요내 사랑 ㅠ_ㅠ 소품샵 구경해주고밥먹고일단 집으로 와.그리고 아스크림먹자고 이야기해서: (배민 담는중) 언니 나 먼저 담고 줄겡: 다 담았으니까 언니 담앙당연히 토핑 고르면 되는 줄 알고 봤는데아이스크림이 온전히 담겨있길래 쳐다봣음: 이제 언니도 하나 담아 나는 하나 다 먹을 수 있긴해 (뻔뻔)이게 너무 웃음벨이엿음(그래서 다른친구한테 꼰타기)귀여운 내 은콩이 영원히 사랑해우리 할머니 될때까지 놀~자이건 귀여우니까 남길게 사랑항또 은콩이랑 진대 한 3시간 갈기고씻고 나와서말씀묵상 할래말래애매하긴해~ 이러면서 결국 말묵하고 나눔하고한 2시간 또 걸스토킹 갈기고잠에 들어.그리고 난 출근을 해은콩이는 또 사고를 쳐개웃김그리고 내 전주 유일친구 감사씨를 만나서 마라탕 조지기근데 또 오빠라고 커피도 사줌 ㅋㅋ~ 아무래도 금요일을 야무지게 보내고 바로 광주로 가는데요.오늘따라 오빠통닭이 먹고싶은겨그래서 푸시위즈덤 언니 집으로 김제출장샵 갔더니이언니가 과일을 이렇게 예쁘게 잘깎는겨~진짜 주부야 뭐야~ 맞긴해,,,,,,,,,먹부림 해주고잠시 카페가서 담소 살짝 나누기(친구와)그리고 토요일이 밝았어요.우리 홀리조이 친구들이 넘 사랑스러운거야..또 나눔 시작.사실 아동부찬양팀을 이끄는것에 대한 부담감+잘안되니까 짜증+걱정+왕부담 으로 몰려온지 2년째였는데근본적인 이유는 무시한채 애들한테 짜증만 내는 나 발견그리고 이제 시간과 마음의 여유가 생겨 근본적인 이유를 발견하고 다른 조치를 취했는데어머나 세상에 애들이 넘 재밌어하고 잘 하는 것..ㅠ 이것또한 감사했다 뭔가 내가 내린 결정들에 대해 하나님이 잘하고있다고 대답해준것같은..ㅠ뭔소린지 잘모르겠지(만나자니까 하나하나 나눠준다니께)그리고 점심에 헤드리더모임을 했다가잠깐 집에서 쉬어주고저녁에 초밥을 먹으러 나왓으연@수진초밥 개마싯더라사람도 왕 만음그리고 내 사랑 @리프티드 얼마만인겨. 여긴 카페라떼가 진짜야.. 솬지구로 자리 옮기고 처음 왓음 ㅠ 보고싶엇어 카페라떼 ㅠ.. 그리고 주일을 잘 마치고.. 토이스토리를 봐줫더염아니 웃길라고 우디머리를 대머리로 만들어논거지?우디대머리 배 빵빵 이게 스토리 전개랑 관련잇는거냐고아무리봐도 스토리랑 관계성이 없음 그냥 우디놀릴라고 작가들이 똥꾸멍처럼 해놓은 것임..우디 슬펏다.. 괜찮아 탈모 치료 받어(사진없음 이슈)그리고 저녁을 또 당첨된 @넙딱집에서 꽁밥을 머거줫은ㅃㄹ 리뷰 써야하는뎅 ㅠ 곧 쓸게그리고 다음 날 월요일이 되엇지요.출근해서 차장님이 밥 사주신다구 헤헤..@코토리 진짜 초밥이 개마싯더라 회가 짱 크고 두껍고 맛잇어전라감영 앞에 잇는데 원래 유명한곳이라며? 비싸긴함.. 그래서 7월 월급 받으면 연SU쌤이랑 한번 가기로햇음그리고 그 화요일에 나의 회장 나의 임원 나의 메카우쿠렐러 박회장씨가 전주 심방와줫어요내가 최근에 힘들엇다고 말햇자나.. 근데 이렇게 전주까지 찾아오는 내 사랑들이 잇다고 ㅠ나진짜 주변에게 잘해야한다고.... 이뿐만 아니라 항상 기도해주고 안부 물어주고 날 살펴주는 모두들감사하고 사랑해요오빠랑 걸스토킹 갈겨주고또 결국 은혜의 밤이 되어버려아! 이거 요즘 내가 빠진 두유임맨날 먹어보고싶엇음 나도 어른이 됐나봐 두유 입에 대지도 않았느데이거 광고보고 먹고싶은겨 그래서 삿음아침마다 이거 먹는 재미 굿~근데 비싸 ㅠ아마 벌써 목요일 이때 뭐 같이 경기보는게 잇엇삼 아침부터그래서 아침부터 핏-짜 레스고좋다 회사 ^^*그리고 저는 이날부터 출장에 빠집니다저의 사업이 전북형이여서 전북을 돌아다녀야해요 나의 일정일단 첫날은 임실 남원두번째 날은 순창세번째는 김제 정읍..임실 남원 잘 다녀왓는데요첫날에 다녀오고 팀장님이 마싯는 저녁을 사주엇어요대박임 김치가 왕 마싯엇다,그리고 저녁에 장을 봅니다.. 요즘 계란이 굉장히 비싸더군요? 롯데마트가서 사는게굉장히 싸길래겟 해주고.. 저는 식단을 하고있으니 양배추와 냉동닭안심, 그리고 청소용품만 겟 해줍니다.그리고 제 소식만치 기쁜 소식이 왓어요ACC 인턴시절 김제출장샵 학교에서 취업특강을 진행한적이.. (내가 뭐라고 그냥 돈벌려고한듯)튼 했는데요, 그때 관심잇게 봐준 친구들이 많앗거든요사실 나는 춤을 더 출생각이 없엇음 옛날부터.. 안정적 직장원츄이걸로 벌어먹고 살 자신 + 실력 도 없엇음을 판단ㅠ 재밋자나... 사업운영... 그냥 시키는 일 하는게 최고임....ㅠㅠㅇ흑 취업시켜주세요 정규직 ㅠㅠ어쨌든 그때부터였죠어떻ㄱㅔ 문화예술분야에서 살아남을수잇을지..그리고 주변에 아주 귀한 언니오빠들 덕분에 취준을 뽀대나게 할수잇엇고내 기억상 지윤 형석 정환 은총 상현 등 신안교회가 나를 키운 정도임언니오빠들의 자소서와 면접스크립트를 잘 훔쳐보고 진짜 자소서의 자도 몰랐는데 어찌저찌 잘해내서...acc 청년인턴을 경험하고 문화재단에 발을 들여,,,,,,,,,ACC에서 인턴할땐 진짜 그냥 알바간 느낌이엿음 지금 생각해보면.. ㅜ공기관의 매력을 알아버리고, 기초문화재단에서의 동네문방구같은 느낌의 잘 헤쳐나가야하는 그런 맛도 느끼고현재 광역재단에 잇다보니 아주 재밋음요.. 모르겟다 아직 정규직이 아니라 그렁가.정규직 전까지 취준 황팅~~ 어쨌든 또 말이 길엇네아무튼! 그 특강을 잘 들어준 친구 중 한명이 연락이와서 자소서와 면접을 도와주게 되엇는데좋은 소식으로 갚아줌 흑흑 기특해 복복복우리 나중에 문화예술계의 마피아가 되어보자(몰랑~)튼 내가 받은 사랑을 내리사랑한다는 것은 참 좋은 거 같아요 난 이런것에 행복과 사랑과 삶의 만족을 느껴 ㅠ이제 난 슬슬 회피했던 공부를 해야할것같아요.진짜 광주에서 살고싶으면 말야이제 진짜 취준 열심히하면서 회사 다닐게요아무튼 그래서 좋은 일이 있었어요그리고 또 나는 출장을가요혼자 순창으로~하아 기름값만 백망원이야일찍가서 바로 3분거리에있는 @으지니빵에서모닝빵 때려주고셀카 한장 찍찍 아마 피부 난리나서 저 포즈로 찍은듯지금 나의 피로 누적상태는임실 남원을 목요일에 다녀오고 오늘 순창 다녀온 피곤함 + 퇴근하고 광주를 가야하는 일정왜??✌찬양예배 연습이 있기 때문에✌그래서 이미 피곤에 쩔은 상태였지만!일단갔어요아맞다 저 여름성경학교 강습회가 있었네요2시간 연차쓰고 미리 광주를 왓어요한 30분 정도 쉬엇어요안그러면 토할것만 같아서.내 사랑은콩씨와 ~~ 하나님 사랑하기용서받고 사랑하고 고고! 대모험! 고고!아무튼 율동을 재미나게 배워주다가찬양예배 연습이 9시여서 후다닥 신안교회로 가줌이날 연습 첫 연습.. 했는데 연습이 더 필요할 거 같아서 내일도 결국 연습을 잡앗어요 ㅎㅎ!굿!!! 일단 치킨 같이 먹어주고(이때시간 아마 1시 넘어가는중)이 상태로 집을 갑니다전주가서 잘지 집에서자고 내일 아침에 전주갈지 한참 고민하다가일단 광주집에서 잠다음 날 무사도착화장까지 할 힘 없엇음 쏘리 ㅠ오늘은 김제와 정읍을 가줫어요 다행히함께하는 나의 사수선생님의 차를 얻어탓어요전기차 넘 좋아~샘의 이야기도 넘 재밋은 튼 가는길은 재밋ㅇ섯어요날씨 직이네그리고 사실 이제 많이 더워졋잔아요?친구가 내 차 타더니 에어컨이 안시원하대나도 김제출장샵 알고잇엇는데 이정도면 시원한건줄 알앗음튼 냉매 충천해주러 급하게 토요일 4시에도 영업하는 곳을 찾아갔어요도저히 ㅅ이 상태로 볕을 맞으며 광주를 갈수없엇음 ㅠㅠ근데 하아 진짜 어제 그렇게 피로가 누적되고 누적되고 누적된 상태목요일 임실 ↔ 남원 ↔ 전주 / 금요일 전주 ↔ 순창 ↔ 전주 ↔ 광주 ↔ 여름성경학교 강습회 ↔ 찬양예배연습토요일 광주 ↔ 전주 ↔ 김제 ↔ 정읍 ↔ 전주 이 피로누적루트를 겪고 냉매를 충전하는 20분동안 대기실에서 개꿀잠 입벌리고 그냥 냅다 잠듬 벽에 기대서 ㅋㅋ ㅠㅠ튼 이걸로 나의 피로를 풀고 일단 집에왓은이렇게 한 15분 누워있다가? 어제 나의 처참한 연습안된 모습이 떠올라서광주로 뽈뽈 가줍니다.. 9시에 연습인데 그전에 콘티를 연습하기 위해..그리고워십을 안짰어요 헤헤ㅈㅅ합니다.그 와중에 또~ 댓글이벤트 당첨! 이-얏호아무튼 광주 잘 도착해서찬양예배 연습을 마치고집에 와줍니다.일단 잤어요 자야죠ㅠ응그리고 주일이 되엇어요설교 키워드가 바람개비여서 바람개비에 나의 소망들을적어주고 공주들과 셀카 (찍찍)이 날 설교가 너무너무 은혜..흑 앞에서 눈물이 주륵주륵 남..전도사님이 나중에 나한테 와서 앞에서 그렇게 우니까 당황했다며.............메세지 기억할게요 ㅠ아무튼! 우리 귀여운 청년부 자랑 한번이 날은 문화부에서 준비한 보드게임활동이 잇엇음재미나게 해주고귀한 간식 준비해주신 우리 새가족팀(문화부인가...?)언니들 사랑해사진 찍으려니까 진짜 한몸같이 다 피하는 I 들어이가없엇슨그렇게 활동을 잘끝내고 카페를 가서 또 한숨 돌려주고...이번 찬양예배에 대해 좀 나누고 심도있는 대화를 해주고 장난도 좀 쳐주고 등등.. 전주갈 준비를 합니다...네 저 또연력...아직도 이유를 모름제 피로가 또 저를 괴롭힙니다.제가 피로를 괴롭힌건가요?ㅇㅏ무튼 자려고 누워서 폰하는데 눈이 가려워서 아니 애굣살이 가려워서 우왕 이거 부어잇으면 웃기겟다 땡땡 붓는 느낌~ 이랫는데 불켜보니까 진짜 로 부어버려응급실을 갈수없으니 일단 자욱이오빠가 협찬해준 마녀스프와 전주에서 유명한 @라스트쿠프였나 여기 빵이 유명하대서 같이 점심 먹어줌그리고 이제 시작된고고대모험 여름성경학교 준비!꼭기억해~ ㅇ용서받은 그사랑~ 노래가 참 좋슴니다.저에게 여름휴가는 여름수련회와 여름성경학교입니다.제 모든 연차는 그것들을 위해 준비되어잇어요그리고 그날이 시작되엇어요그냥 맘놓고 막 먹고싶은거 다먹음 그래보이져?혼자 박박 다 먹음 ㅋㅋ 폭식 에바야~ (생리적허용)그리고 참교육을 개재밋게봄 진짜 언제어디서나 틀고다님(다른 날) 내 눈 상황 미쳐버려중독된 오이낫또 또먹어~또 호두과장 납치해 아 그리고 나에게 식단이란,, 건강한 재료로 맛잇게 요리해서 먹는것.그래서 사둔 닭다리살(가슴살 아님ㅋㅋ) 을 당근에 올렷는데 불나는줄 인기엿어요그래서 바로 쿨거래함어머머어머어 이거 7월 2일 내용이네이제 그만 너무 길다 이건 이 뒤로는 7월말에 돌아오도록할게요 세굿바.
전화상담
국장 진성웅
상담시간
08:00 부터 20:00 까지( 공휴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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