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공급한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첫 공개경쟁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공급한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첫 공개경쟁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전용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매각했다. 이번 입찰에서는 감정평가액보다 약 5% 높은 수준으로 기준가를 설정했음에도 전 물량이 낙찰됐다.
입찰 기준가는 59㎡형이 29억800만~29억9200만 원, 74㎡형이 33억1800만~35억3300만 원으로 책정됐다. 입찰은 11일 마감됐으며 조합은 12일 낙찰자를 확정했다.
시장에서는 해당 보류지가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적용받지 않는 점이 수요 유입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주변 시세와 비교해 가격 경쟁력이 유지되고 있다는 점도 흥행 요인으로 꼽힌다.
당첨자는 낙찰가의 20%를 계약금으로 납부하고, 잔여 80%는 입주 지정 기간 내 완납해야 한다. 계약 체결은 25~27일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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